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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맥킨타이어, 재규어 대표 “고성능 GT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킬 것”

기사입력 2012-07-23 16:25:14 기사수정 2012-07-23 16: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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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빠른 컨버터블 GT(Grand Touring), XKR-S 컨버터블이 국내에 첫선을 보였다. 최고속도 300km/h에 달하는 최신형 5.0리터 AJ-V8 직분사 엔진을 탑재한 신차는 최고출력 550마력, 최대토크 69.4kg.m의 폭발적인 성능을 자랑하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4.4초에 도달한다.

XKR-S 컨버터블은 7월 말부터 판매할 예정이며 가격은 2억2350만원이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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