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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등신, 조각상”…한혜진, 파격 누드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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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등신, 조각상”…한혜진, 파격 누드 화보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9-06-20 11:51수정 2019-06-20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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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한혜진의 파격적인 누드 화보가 공개됐다.

20일 발행되는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한혜진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한혜진은 8등신 조각 몸매를 선보였다. 탄탄한 복근과 근육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포즈는 카리스마가 넘쳤다.

전신 분장과 장시간 촬영의 어려움 속에서도 프로다운 태도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하며 프로모델의 위엄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한혜진은 화보 촬영을 위해 두 달간 몸매 관리를 했다. 그는 "이번에는 다른 때보다 좀 더 집중해서 몸을 다듬은 것 같다. 콘셉트를 들을 때부터 재밌겠다 싶었는데 역시 재미있었다. 일단 이 촬영을 위해 준비한 것들이 잘 보이니까 좋고, 사진도 잘 나와 주니 더 좋고. 이런 작업은 내가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이렇게 좋은 팀이 꾸려져야 모델로서 작업을 수행할 수가 있다. 그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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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0주년 이후의 목표에 대해선 "막연하게 직업적 딜레마에 빠지는 건 똑같은데 '내가 이 직업을 통해 근본적으로 사람들한테 무슨 도움을 줄 수 있지?'를 항상 생각한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그 생각을 한 것 같다. 그렇다면 나는 사회운동가랑 비슷해지려나? 그게 아니라면 어떤 방식으로 내가 세상에 도움을 줄 수 있지? 늘 고민인 것 같다"고 말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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